달러 (the web of debt) 란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다. 오늘 집에 들어오다가 화폐전쟁이라는 중국사람이 쓴 책도 샀다. 그리고 방금 한 두시간 정도 zeitgeist 라는 비디오를 봤다.
경제와 역사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에 이 이야기/주장들을 정확히 판단할 능력이 안 된다. 하지만, 참 재미있고 설득력있다. 얼마나 믿을 지는 좀 보류할란다.
통화량이 어떻게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지, 화폐를 발행하는 바람직한 근거는 과연 어떤 것인지. 통화를 어떻게 조정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등등이 궁금해졌다. (어떤 방정식으로 결정하는지가 궁금하고, 혹시 중앙은행장 게임같은 걸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Rothschild,
로스차일드,
로트쉴드,
은행,
록펠러,
FRB,
연방준비은행,
경제,
통화,
화폐,
한국은행,
영국중앙은행,
금장,
zeitgeist,
쑹훙빙,
화폐전쟁,
달러,
미국사,
금본위제,
그린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