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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가 끝나고 자전거를 탔다. 천변 자전거길을 들어가는 램프의 경사가 급해서 시작부터 고속주행. 사람도 자전거도 거의 없어서 고속주행에 방해가 되는 것은 나의 공포심뿐. 천변 길을 나와서도 차없는 도로가로 주행했다.

집에 오니 오랫만에 대퇴부가 딴딴한 느낌이 들었다.

덧글

  • 2012/06/30 14:11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ewonyoon 2012/07/02 15:26 #

    옙. 언제 한번 같이 한강이라도 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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