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밤 星空 감상적일때

별이 빛나는 밤 이라는 대만영화를 봤다.

기대가 없었던 영화였는데, 비교적 재밌게 봤다.

여자 주인공이 장강7호에서 주성치 아들로 나왔었던 아이.

아주 복잡하고 그런 영화가 아니고, 원작도 그림책같은 동화가 원작이다. 너무 복잡하고 많은 걸기대하면 안 되고, 그냥 한장한장이 두꺼운 그림동화 하나 본다고 생각하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인 것 같다.

또 하나 장점을 꼽으라면 예쁘다는 점. 아름답고 대단한 예술성을 가졌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깔끔하고 예쁘다.

말도 간단하고 발음도 깨끗해서 아주 반가웠음.

엔딩크레딧에서 흘러가는 그림들이 아마도 원작의 그림들인 것 같은데, 아 한번 사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음. 어쩌면 원작이 더 감동적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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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백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