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피아노가 재미있게느껴졌다.

으뜸화음, 버금딸림화음, 딸림화음

도미솔 도파라 시레솔이 원래는 도미솔 파라도 솔시레 라는 걸 알았고, 피아노 건반에서 한칸씩 건너 쌓은 3개의 음을 모은 화음 중에서 도미솔 파라도 솔시레만 세 음의 상대거리가 같다는 걸 알았다. 즉, ABC 세 음의 두 차이가 4반음/3반음이라는 것.

화음마다 느낌을 이야기하는데, 그게 느낌이라서 객관적인 것인지 잘 모르겠다.

키보드에서 음을 두개씩 세개씩 네개씩 이리저리 눌러봤는데, 뭐 느낌이란 게 있긴한데... 참 신기하더라.

화음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 싶어졌음.




잇기고리

이글루스 백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