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각의 보편적인 데이터 포맷이 있을까?
그것은 언어일까? 언어로 化하기 이전의 원시생각이 머릿속에 떠다닌다. 그 원시생각의 데이터 포맷을 알아낼 수 있을까?
공통된 포맷이 없다면, 인간의 유사한, 정형화된 사고체계는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주변 환경의 교육에 의해서일까?
우리가 심리학을 말하는 것은 인간들이 어느정도 공통된 포맷을 따라 생각을 생성하기 때문일까?
언어와 문화가 다르다면 그 포맷도 달라지겠지.
남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모든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것일까? 언어가 달라지면 못 들을까? 영어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독일어를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을까? 한국어만 할 수 있는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을까?
개의 생각은 들을 수 있을까?
가장 기본적인 욕구, 먹고 싶다. 자고 싶다. 춥다 이런 건 언어에 상관없이 통할까? 뱀의 생각은 들을 수 있을까?
생각과 언어는 이런 것 같다. 파이썬에 보면 어떤 데이터 형이 있고, 그 형을 print 함수로 찍으면 그 형을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보여준다. 그런데, print 함수로 찍을 때 데이터 형에 스트링형태로 변환해 주는 내부 메쏘드가 없으면, 안에 뭔가가 있어도 보여줄 수 없다.
class A :
data = 1
def __repr__(self):
return "%d"%data
이런 식으로 __repr__ 이 정의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다.
나 :
생각 = 생각해()
def 발화(self):
# 생각을 말로 바꾸는 행위
return
자폐증은 발화 메쏘드가 정의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이겠지. (농아들은 발화 대신에 수화메쏘드가 정의되어 있는 거고.) 그러니 아무리
> 말시켜(자폐증환자)
를 실행시켜도 "발화 메쏘드가 정의되어 있지 않습니다." 에러만 나오는 거고.
생각은 과연 어떻게 생겨먹었을까?
그것은 언어일까? 언어로 化하기 이전의 원시생각이 머릿속에 떠다닌다. 그 원시생각의 데이터 포맷을 알아낼 수 있을까?
공통된 포맷이 없다면, 인간의 유사한, 정형화된 사고체계는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주변 환경의 교육에 의해서일까?
우리가 심리학을 말하는 것은 인간들이 어느정도 공통된 포맷을 따라 생각을 생성하기 때문일까?
언어와 문화가 다르다면 그 포맷도 달라지겠지.
남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모든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것일까? 언어가 달라지면 못 들을까? 영어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독일어를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을까? 한국어만 할 수 있는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을까?
개의 생각은 들을 수 있을까?
가장 기본적인 욕구, 먹고 싶다. 자고 싶다. 춥다 이런 건 언어에 상관없이 통할까? 뱀의 생각은 들을 수 있을까?
생각과 언어는 이런 것 같다. 파이썬에 보면 어떤 데이터 형이 있고, 그 형을 print 함수로 찍으면 그 형을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보여준다. 그런데, print 함수로 찍을 때 데이터 형에 스트링형태로 변환해 주는 내부 메쏘드가 없으면, 안에 뭔가가 있어도 보여줄 수 없다.
class A :
data = 1
def __repr__(self):
return "%d"%data
이런 식으로 __repr__ 이 정의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다.
나 :
생각 = 생각해()
def 발화(self):
# 생각을 말로 바꾸는 행위
return
자폐증은 발화 메쏘드가 정의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이겠지. (농아들은 발화 대신에 수화메쏘드가 정의되어 있는 거고.) 그러니 아무리
> 말시켜(자폐증환자)
를 실행시켜도 "발화 메쏘드가 정의되어 있지 않습니다." 에러만 나오는 거고.
생각은 과연 어떻게 생겨먹었을까?












덧글
2011/05/06 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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