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업무에서 구글데스크탑을 많이 사용한다.
일을 하다가 뭔가 찾을 것이 생겼을 때, 컨트롤 키를 두번 연속해서 누르면, 구글 데스크탑 검색창이 나오고 그곳에 검색어를 치면, 내 PC파일, 그리고 내가 다녔던 웹사이트 기록들 중에 관련된 것을 찾아 준다.
캡쳐한 이미지에서는 개인정보문제 때문에 자주 쓰는 프로그램명을 입력해 보았지만, 주로 사용하는 것은 사람들의 연락처를 찾을 때이다. 특정한 거래처 사람의 이름을 치면, 아웃룩의 편지와 주소록 까지 검색해 주기 때문에, 어떤 내용의 일들이 오갔는지, 그리고,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는 무엇인지를 금방 찾을 수 있다. 구지 아웃룩을 열고, 주소록을 열고 찾지 않아도, 웹페이지에서 웹형식으로 전화번호를 볼 수있다.
매우 편리하다. 컴퓨터가 조금 느려지는데, 사양이 받쳐준다면 나처럼 사용해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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