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zhidao.baidu.com/browse/760?lm=2&pn=50
바이두라는 중국 최대 포탈에도 지식인 서비스가 있다는 걸 알았다. (황실의 형제 포스팅에 윤비역 배우에 대한 질문 올려주신 분께 감사.) 놀랍게도 한국에 관련된 질문들을 읽어보니 대략 어떤 뜻인지 짐작이 갔다. 인터넽 게시판이라는 매체에서의 언어는 구어와 문어의 중간이 아닐까? 특히 자기가 관심이 있는 주제의 질문과 답변을 맥락을 짐작해 가면서 읽어보면, 훨씬 쉽게 이해가 간다.
영어와 독일어를 익힐 때는 뉴스그룹을 열심히 읽었었다. 중국어는 바이두 지식인의 한국 관련된 질문들을 시간 날 때마다 쭉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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