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씨바랄라한 신문이지만, 쉽게 좃선이라고 부르며 무시할 수 있는 신문은 아니다.
조선일보는 영어판과 일본어판, 그리고 중국어판까지 제공한다. 우리나라의 주요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있으나 마나한 다국어판 웹사이트랑 비교할 것도 없이, 단연 중국인에게 가장 읽을만한 한국 사이트라고 생각한다.
캡쳐한 화면은,
쇠파이프 시위대가 부르는 헌법 제1조라는 촛불시위에 대해 비판적인 사설이다. 외국인들이 조선일보의 시각으로 한국을 바라보도록 하겠다란 의지와 그 의지를 실현시킨 실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조선일보 중문판으로 중국어 공부하기로 했다. (긁으면 뜻을 알려주는 사전이 떠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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