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 만물상, 김동섭 논설위원
그런 김씨가 올 1월 미국LA 쇠고기버거 매장에서 쇠고기버거를 먹던 장면이 케이블TV에서 방영돼 논란이 일고 있다. 김씨 측은 "광우병에 대해 알기 전인1월에 촬영된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한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청산가리 쇠고기버거를 먹었는데도 괜찮네"라며 비꼬았다.
라고 쓰여 있다. 하지만,
한낱 연예인 나부랭이가 X도 모르면서 왜 깝치나? 잘걸렸군, 이 논설위원님이 혀를 잘못 놀리면 어떻게 되는지 단단히 알려주지.
라고 말하고 있다. 왜 네티즌을 들먹이나? 이것이야 말로 익명의 대리자 뒤에 숨어서 말하는 비겁한 짓 아닌가? 이런 식으로 언론인된 힘을 남용하지 말아라. 사람들이 욕하는 조선일보의 행태가 이런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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