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서프라이즈의
기사에 트랙백
*을 걸 수가
있더라. 없더라.
% 걸어본다.
이명박이 "안창호
씨"라고 했다고 딴지를 거는 기사다. 이런 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 정치인의 본질에 대한 비판이 아니다. 이명박의 심리 저 뒷편에 있는 저열한 역사의식이 무의식적으로 표면화되었다는 주장일텐데, 이 주장을 하기 위해선 많은 가정이 필요하다.
노무현 집권 내내 소위 조중동이 얼마나 노무현의 발언(조각)을 가지고 지지고 볶았었는지 기억하는가?
정치인의 발언은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그 정치적 해석이 정치적 왜곡이 되면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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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명 인증된 아이디만 달랑 달린 댓글보다, 자신의 생각을 담긴 블로그로의 링크가 바로 드러내는 트랙백이 익명성을 실명성으로 바꾸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트랙백 주소라고 기사 아래에 달린 주소는 기사자체로의 링크였던 것 같다. 트랙백 보내기는 실패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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