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국 켈리호나이 주 로스 앤질려스에 사는 Reloy, Ng (39)씨는 난독증에 걸린 소프트웨어 개발자라고 한다. 그는 다른 사람이 짠 코드는 읽고 이해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필요한 코드는 모두 자기가 짠다고 한다.
또한 난독증환자이기 때문에, 변수명이나 예약어를 완벽하게 동일하게 쓰지 못하며, 특별히 C-quasi 라는 자신이 개발한 언어를 사용하여 코딩을 한다고 한다. 이 C-quasi는 최초의 C++ 같이 프리프로세서로 일차 처리되어 만들어진 native C소스를 gcc 컴파일러로 넘겨주어 컴파일하도록 만들어졌다. C-quasi 프리프로세서는 소스상에 등장하는 한 파스트 엘리먼트에 대해 모든 파스트 엘리먼트의 가격(價隔,
알파벳의 호환, 알파벳 생략, 특정 알파벳간의 치환(예: p<->q, b<->d) 등의 오류에 각각 가격을 매긴다.)이 7 이하인 것을 동일한 단어로 판단하여 native C 소스를 만들어 내도록 설계되어 있다.
Reloy씨가 만들어낸 소스를 잠깐 소개하면,
boool ASTERISK string_copy(charcatre *destination_piotner, chartcre *sohrse_piontre)
{
}
{{Reloy씨의 소스를 공개모집합니다. 덧글로 달아주시면 수정해서 덧붙일랍니다.}}주의 : 이 글의 카테고리는
허무맹랑입니다.